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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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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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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정보
한국미학회 美學(미학) 美學(미학) 제83권 제4호
발행연도
2017.1
수록면
37 - 73 (3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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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가르텐 미학과 칸트 미학은 비록 형이상학과 비판철학이라는 각기 다른 체계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양자가 단순히 서로 반목하는 데 머물지 않았으며 오히려 후자는 전자를 비판적으로 계승하였다. 바움가르텐 미학의 성과는 지성적 합리성과 구분되는 감성 특유의 원리에 대한 체계적 설명을 통해 ‘감성적 인식의 학’의 기획을 표방하고 철학적 미학이라는 분과를 확립했다는 데에 있다. 바움가르텐에 의해 창안된 학명 ‘에스테티카’는 독일어 ‘에스테틱’이 되어 예술, 취미(비평) 등의 주제를 다루는 전문 교과로 통용되었다. 칸트는 바움가르텐의 ‘미의 형이상학’, 그리고 당시에 통용되던 심리학적(경험적) 취미비판과 거리를 두면서, 자신의 미학을 ‘초월론적 감성학’과 ‘초월론적 취미비판’으로 규정한다. 비판철학을 통해 전통 형이상학을 일신함으로써 구축된 새로운 이성적 교설이 자연형이상학과 도덕형이상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초월론적 취미비판은 이성적 교설로서의 학문이 아니다. 그러나 제3의 심성인 감정능력의 선험적 원리를 밝힌다는 점에서 그것은 이론이성비판 및 실천이성비판으로부터 독립적인 비판철학적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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